교육부, 인구감소지역 32곳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연 2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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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인구 감소 지역 32곳을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지정해 소규모 학교 혁신과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비수도권 11개 지역도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강화를 위한 선도지역으로 지정돼 지원을 받게 됩니다.
교육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양질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을 통해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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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인구 감소 지역 32곳을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지정해 소규모 학교 혁신과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경기 연천과 강원 강릉, 충북 보은 등 32개 지역에 최대 5년간 연간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비수도권 11개 지역도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강화를 위한 선도지역으로 지정돼 지원을 받게 됩니다.
교육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양질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을 통해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62834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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