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5살 아들 육아 아찔 "대변 맨손으로 받아"

이종희 기자 2026. 11. 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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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겸 솔로가수 최강창민이 5살 아들의 대변을 맨손으로 받았던 육아 일화를 전했다.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아들에 대해 "다섯 살 됐는데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최강창민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언급하며 "아이 대변을 맨손으로 잡은 적 있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기저귀를 갈던 도중 아이가 대변을 덜 싼 거다. 기저귀는 이미 빼고 접었는데 아이가 뿜어내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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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강창민.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동방신기 멤버 겸 솔로가수 최강창민이 5살 아들의 대변을 맨손으로 받았던 육아 일화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아들에 대해 "다섯 살 됐는데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최강창민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언급하며 "아이 대변을 맨손으로 잡은 적 있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기저귀를 갈던 도중 아이가 대변을 덜 싼 거다. 기저귀는 이미 빼고 접었는데 아이가 뿜어내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냥 지켜보고 있으면 바닥에 떨어질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기저귀 갈 때 갑자기 소변을 볼 때도 있다"라고 하자, 최강창민은 "정말 있다. 기저귀를 접으려고 하는데 뭔가 날아오려고 하면 접던 기저귀로 막거나 손으로 막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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