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망사스타킹+브래지어’ 파격 변신…“너무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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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샘 스미스가 파격적인 스타일의 근황을 선보였다.
샘 스미스는 2일 "폭탄 터뜨리지마, 자기야"라며 자신의 SNS에 새로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다" "너무 예뻐 보인다" "완전 잘 어울린다" "다리가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남기며 샘 스미스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2014년 앨범 'In the Lonely Hour'을 발매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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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팝가수 샘 스미스가 파격적인 스타일의 근황을 선보였다.
샘 스미스는 2일 “폭탄 터뜨리지마, 자기야”라며 자신의 SNS에 새로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샘 스미스는 과감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록색 실크 가운을 걸친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검은색 브래지어와 속이 비치는 스타킹을 착용하고, 높은 굽의 검은색 구두를 신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헤어스타일 역시 범상치 않았다. 검은색 머리카락을 사방으로 뾰족하게 세운 데다 짙은 눈화장과 붉은 수염을 조합해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입에는 담배처럼 보이는 물체를 물고 한 손에는 음료 캔을 든 채 다리를 꼬고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화려한 의상과 무심한 표정이 대비되며 사진에 개성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다” “너무 예뻐 보인다” “완전 잘 어울린다” “다리가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남기며 샘 스미스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2014년 앨범 ‘In the Lonely Hour’을 발매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발돋움했다. ‘Stay with Me’ ‘I’m Not the Only One’ ‘Lay Me Down’ 등 히트곡은 지금도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동성 연인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약혼한 사실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샘 스미스는 현지 매체와 나눈 인터뷰에서 “이제 나는 완전히 커밍아웃한 상태”라며 “이제 더 이상 숨긴 게 없다. 그게 나를 정말 자유롭게 해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darksta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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