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6년 차' 정애연, 모친과 합가 일상…외출복 입고 화장 안 지운 채 취침

이재훈 기자 2026. 11. 2. 0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애연이 무대 안팎의 온도 차를 드러내며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정애연은 1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최근 공연 제작사 대표로 변신해 기획과 연기를 병행하는 프로듀서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모친과의 현실적인 일상도 가감 없이 그려졌다.

정애연은 지난 2009년 배우 김진근과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애연. (사진 = '미우새' 캡처)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정애연이 무대 안팎의 온도 차를 드러내며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정애연은 1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최근 공연 제작사 대표로 변신해 기획과 연기를 병행하는 프로듀서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일터에서의 치열함과 달리 사생활은 격의 없이 털털했다. 회식을 마친 뒤 외출복을 입고 화장도 지우지 않은 채 잠들거나, 1주일 넘게 풀지 않은 캐리어를 방치해 스튜디오의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모친과의 현실적인 일상도 가감 없이 그려졌다. 늦잠과 숙취로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는가 하면, "좋은 사람을 찾아보라"며 재혼을 권하는 모친의 성화에 능청스럽게 화제를 돌리는 등 현실 모녀의 호흡을 보였다.

정애연은 지난 2009년 배우 김진근과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모친과 합가했다. 김진근이 아들 양육권을 가졌다.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