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도 손으로 받아” 최강창민 ‘붕어빵’ 5세 子에 꿀 뚝뚝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11. 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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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이 유치원생 아들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이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겠다. 어떠냐"고 묻자 창민은 "이제 다섯 살 됐다. 너무 힘들지만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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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최강창민이 유치원생 아들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이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겠다. 어떠냐”고 묻자 창민은 “이제 다섯 살 됐다. 너무 힘들지만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또 아내와 본인 중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는 “제가 없는채로 아이가 지나갔다. 우리 회사 직원분이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저희 매니저한테 연락해서 ‘나 지나가다 창민이 아들 본 것 같다’고 했다더라. 제가 봐도 좀 닮았다”며 미소 지었다.

심지어 창민은 아이 대변도 손으로 받았다고. 그는 “기저귀를 갈지 않냐. 기저귀를 빼고 하는데 아뿔싸 얘가 덜 싼 거다. 기저귀는 이미 빼고 접었는데 얘가 뿜어내면 바닥에 떨어지니까”라며 손이 먼저 나간 거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이 “기저귀 갈 때 갑자기 쉬를 할 때가 있다”고 하자 창민은 “정말 있다. 기저귀를 접으려고 하는데 뭔가 날아오려고 하면 이렇게”라며 손을 뻗는 시늉을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를 발매하며 4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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