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회사 직원도 알아봤다"…최강창민, 5살 子 '붕어빵 유전자'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의 외모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강창민은 유치원생인 아들에 대해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다"라고 말하며 아빠로서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들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최강창민은 "아이랑 같이 지나가는데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다. '나 창민이 아들 본 것 같아'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의 외모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최강창민은 유치원생인 아들에 대해 “너무 힘들지만 너무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다”라고 말하며 아빠로서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들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최강창민은 “아이랑 같이 지나가는데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다. ‘나 창민이 아들 본 것 같아’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제가 봐도 좀 닮았어요”라고 덧붙이며 아들이 자신을 닮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처음 본 회사 직원까지 단번에 알아볼 정도로 닮은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장훈은 아들이 '나는 심씨인데 왜 아빠는 최강씨야'라고 궁금해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아빠가 일할 때 이름은 최강창민으로 일하는데 아빠 이름은 심창민이 맞아. 계속 짚어주고 있죠”라고 답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동 고급주택 '경매' 넘어간 이유.."M&A 절차" [공식]
- 이시영, 세상 제일 힙한 엄마..수영복 입고 분유 수유 “제일 중요한 맘마”
- “암인 줄” 9개월간 임신 몰랐다…임신 확인 30분만에 출산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 “송혜교랑 결혼했던 사람” 송중기, 전처 언급에 미간 팍..'무례 발언' 눈살 [Oh!쎈 이슈]
- 초대박! '가슴 노출 사고'로 50만 달러 벌었다..."온리팬스 보너스 받았어" 미녀 격투기 선수 '깜짝
- 이재♥샘김, 11월 결혼 '예비부부' 나들이..팔짱 끼고 명품백 들어주는 다정함[Oh!쎈 이슈]
- 장윤정, 친모 절연 후 父 최초 공개하더니…좋은 소식 전했다[핫피플]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