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이’ 박은수 “마지막 한 번 더 뵈려 달려와…좋은 인간 최불암” [현장영상]
정현우 2026. 11. 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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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로 출연한 배우 박은수가 오늘(1일) 배우 고 최불암의 빈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박은수는 일정상 발인을 챙기지 못해 마지막으로 한번 더 뵙기 위해 왔다고 밝혔는데요.
고인을 향해 박은수는 "제가 진짜 존경하는 연기자였다"며 "돌아가시기 전에 얼굴을 한번 더 뵀어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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