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희국 기자 2026. 11. 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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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시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소방대원 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오후 5시 30분 기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관할 기초자치단체인 남구는 '실내에 있는 시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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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시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소방대원 5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오후 5시 30분 기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대형 공장 건물과 설비에서 피어오른 연기가 일대 상공으로 퍼지면서 119상황실에 신고가 이어졌다.
관할 기초자치단체인 남구는 ‘실내에 있는 시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해당 업체는 폐기물 소각이나 매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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