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박서진, 민화 작가 데뷔···호평VS혹평 뜨거워('살림남2')

오세진 2026. 10. 31. 2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취미 생활이었던 민화를 작가로서 데뷔하여 전시회를 열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민화 전시전에 참가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내 민화 원로 작가가 등장해 옛것 그대로 그려낸 박서진의 민화의 의미를 물었다. 원로 작가는 "민화를 왜 옛날 것만 그대로 답습해서 그리는 거냐"라며 물었고, 박서진은 "거기까진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라며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을 보이고자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취미 생활이었던 민화를 작가로서 데뷔하여 전시회를 열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민화 전시전에 참가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살림남2'에 출연 당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달리 취미가 없었다. 그러나 '민화 그리기'라는 취미에 매진하면서 어느덧 작가로서 데뷔전까지 치르게 됐다.

신인 작가인 박서진을 보며 다른 작가들은 힘내라고 격려했다. 관객들은 몰려들어서 작품 설명을 부탁했고, 박서진은 떨리는 마음을 누르며 훌륭하게 설명을 끝냈다. 관객들은 "판매하진 않냐"라고 물었는데 박서진은 “원래 명품은 가질 수 없을 때 빛이 나기 때문에, 제가 죽을 때 (풀겠다)”라고 말하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이내 민화 원로 작가가 등장해 옛것 그대로 그려낸 박서진의 민화의 의미를 물었다. 원로 작가는 “민화를 왜 옛날 것만 그대로 답습해서 그리는 거냐”라며 물었고, 박서진은 “거기까진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라며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을 보이고자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