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미국, 일본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현지시간 30일 미 애틀란타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회동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결의의 전면적 이행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3국 외교장관이 이행 의지를 강조한 안보리 결의에는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한 수익 창출 지원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고 국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일본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은 현지시간 30일 미 애틀란타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회동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결의의 전면적 이행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3국 외교장관이 이행 의지를 강조한 안보리 결의에는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한 수익 창출 지원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고 국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세 장관은 아울러 대만해협 전역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가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화영 전 부지사 측, 3일 재심 청구…형집행정지도 신청
- 이스라엘, 하마스에 ’양자택일’ 압박…“혼자 죽을래, 가족 함께 죽을래“
- 김여정 예고한 대남 확성기…군 “가동 확인 안 돼“
- 故 최불암 내일 발인…따뜻한 선배 향한 추모
- 아들 결혼 앞둔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착잡해…곁에 있어야 하는데“
- 재북 이산가족 2세, 통일부 도움으로 한국 사촌과 연락…상봉도 성사
- ’네가 왜 거기서 나와’…고속도로 달리는데 운전대 뒤에서 뱀이 ’스르륵’
- 왜 갑자기 ’비상용품 준비’ 요청?…日방재청 “전쟁예고 아냐“ 해명
-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한때 상행선 운행 차질
- 흑상어 ’부캉이’ 엿새째 행방 묘연…방문객은 1만 명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