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자, 고 최불암 별세 애도‥문화계 인사 추모 물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고 최불암 배우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 씨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생전 고인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고두심 씨와 윤여정 씨,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문화계 인사들도 잇달아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고 최불암 배우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 씨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어제(30일)저녁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김혜자 씨는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 곧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생전 고인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고두심 씨와 윤여정 씨,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문화계 인사들도 잇달아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습니다.
앞서 빈소를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고인에게 추서된 금관문화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하며 "늘 국민 곁에서 자상한 아버지셨던 최불암 선생님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지난 1985년부터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지낸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다음 달 2일 엄수될 예정입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62117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단독] '이태원 참사 박제' 콜오브듀티 "머리 숙여 사과‥전면 삭제"
- 北드론이 GP에 '쾅'‥김정은 '힘이 곧 평화'
- 형사로, 아버지로, 이웃으로‥최불암이 남긴 67년
- [단독] 응급센터 압수수색 사진 봤더니‥경찰 "적법" vs 의료진 "과도"
- '계엄 출동' '롯데리아 회동' 전직 군인 8명 모두 '무죄'‥특검 "항소"
- 새 옷 입고 나가 돌아오지 못한 열일곱 딸‥"27년 기다려"
- "젠슨 황과 긴밀한 관계"‥중국 여성 사업가, 스파이였다
- "AI 투자, 돈 될까" 의구심‥한국 증시 직격탄
- 달리던 오토바이 '덜컥'‥교량 '단차' 사망사고
- 눈물 흘리며 빈소 온 김혜수‥'배우들의 아버지' 작별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