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피해 심각 “모르는 사람들 계속 와” 집주인 공개(나혼산)

서유나 2026. 10. 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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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밝혔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71회에서는 김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김민의 오토바이를 봐주던 형은 대뜸 "집 아직 사람 많이 오냐"고 물었다.

김민은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일상 공개 여파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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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민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밝혔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71회에서는 김민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타고다니는 오토바이의 오일 교체를 위해 친한 형이 운영하는 정비소를 찾았다. 사실 정비소 형은 김민이 현재 거주 중인 동두천 집의 집주인이기도 했다.

김민의 오토바이를 봐주던 형은 대뜸 "집 아직 사람 많이 오냐"고 물었다. 이에 "계속 와"라고 토로한 김민. 전현무가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묻자 김민은 긍정했다.

김민은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일상 공개 여파를 털어놨다. 그는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차가 (마당까지 무작정)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다시 가고. (보안에) 신경 썼는데도 다 아시더라"고 밝혔다. 집 공개 후 겪고 있는 사생활 침해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밍느 지난 10월 방송된 '나혼산'을 통해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만들어 써야 하는 90년 된 구옥에서 월세살이 하는 자연인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가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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