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위성락, ‘방북’ 스위스 외무장관 면담.. 한반도 정세 논의

서유진 기자 2026. 10. 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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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30일 방한 중인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을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위 실장이 카시스 장관으로부터 최근 방북 결과를 청취하고, 스위스가 북한과의 소통 채널을 유지·확대해 나가는 것을 평가했다고 전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카시스 장관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또 카시스 장관은 이날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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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연합뉴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30일 방한 중인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을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위 실장이 카시스 장관으로부터 최근 방북 결과를 청취하고, 스위스가 북한과의 소통 채널을 유지·확대해 나가는 것을 평가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한반도 평화·안정의 중요성 및 이를 위한 대화와 외교적 노력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관련 현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카시스 장관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또 카시스 장관은 이날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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