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플레이오프 4차전서 4 대 2 역전승‥모레 대구서 최종 5차전

곽승규 heartist@mbc.co.kr 2026. 10. 3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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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플레이오프에서 KIA가 삼성을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다시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KIA는 홈경기로 치러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 대 1 로 끌려가던 7회, 김도영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해 기회를 만든 뒤, 카스트로와 한준수, 하주석이 연달아 적시타를 터뜨려 4 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결승 타점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한준수는 4차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5차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KIA는 올러를 각각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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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플레이오프에서 KIA가 삼성을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다시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KIA는 홈경기로 치러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 대 1 로 끌려가던 7회, 김도영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해 기회를 만든 뒤, 카스트로와 한준수, 하주석이 연달아 적시타를 터뜨려 4 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결승 타점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한준수는 4차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은 모레 (11월 1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5차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KIA는 올러를 각각 예고했습니다.

곽승규 기자(heart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62096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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