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금전 요구 확인, 고소"..리센느 컴백 앞두고 더뮤즈, '사칭 피해' 법적 대응 [전문]

김나라 기자 2026. 10. 30. 1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리센느(RESCENE) 소속사가 직원 사칭 피해를 입으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이하 더뮤즈)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에 "다수의 제보를 통해 당사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다수의 제보를 통해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1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리센느(RESCENE) 소속사가 직원 사칭 피해를 입으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이하 더뮤즈)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에 "다수의 제보를 통해 당사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이들은 "최근 더뮤즈 경영지원팀 소속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다수의 제지업체에 연락해 금전적인 요구 및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정황을 확인했다"라면서 "해당 인물은 당사에 재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임직원은 공식 이메일 계정만을 업무 용도로 사용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 이 점 유의하시어 사칭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뮤즈 측은 "현재 당사는 해당 인물에 대해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이와 유사한 요청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역주행' 신드롬의 주역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 이하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뮤즈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다수의 제보를 통해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직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최근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팀 소속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다수의 제지업체에 연락해 금전적인 요구 및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인물은 당사에 재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 소속 임직원은 공식 이메일 계정(@themuze.kr)만을 업무 용도로 사용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사칭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당사는 해당 인물에 대해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와 유사한 요청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