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故 최불암 별세에 ‘전원일기’ 추억 사진 꺼냈다‥故 김수미도 함께 먹먹

서유나 2026. 10. 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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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호가 고(故) 최불암을 애도하며 '전원일기' 배우들의 단체 사진을 꺼냈다.

임호는 10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원일기 수사반장 우리의 국민 아버지께서 영면하셨습니다최불암 선생님, 아버지.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녁에 뵈러가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호는 이와 함께 '전원일기' 배우들의 환하게 웃고 있는 단체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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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사회관계망서비스
임호 사회관계망서비스
임호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임호가 고(故) 최불암을 애도하며 '전원일기' 배우들의 단체 사진을 꺼냈다.

임호는 10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원일기 수사반장 우리의 국민 아버지께서 영면하셨습니다…최불암 선생님, 아버지.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녁에 뵈러가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호는 이와 함께 '전원일기' 배우들의 환하게 웃고 있는 단체 사진도 공개했다.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 촬영 중 남긴 기념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고 최불암은 물론이고 너무도 그리운 얼굴, 고(故) 김수미의 생전 모습까지 담겨 있다. 고 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75세 나이로 끝내 숨을 거뒀다. '국민 엄마' 고 김수미에 이어 '국민 아버지' 고 최불암까지 하늘의 별이 된 현실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전원일기', '수사반장' 등에 출연해 '국민 아버지' 수식어를 얻으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최불암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10월 29일 오후 10시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진행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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