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박혜연 첫 데이트서 '맨발' 사태…최강창민 "저 데이트 괜찮은 거 맞냐" ('미우새')

김현숙 2026. 10. 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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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와 박혜연이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합숙맞선 이후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의 애프터 데이트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첫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맨발' 사태가 발생하자 박혜연과 김승수의 어머니는 물론, 게스트 최강창민까지 당황하는 모습이다.

김승수와 박혜연의 첫 데이트 풀스토리는 오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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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미운 우리 새끼'서 첫 데이트 현장 및 문자 해프닝 방영
출처:미운 우리 새끼 스틸컷

(MHN 김현숙 기자) 김승수와 박혜연이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합숙맞선 이후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의 애프터 데이트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두 사람이 지난 만남 이후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교류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김승수가 문자를 통해 박혜연의 마음을 오해하며 벌어진 뜻밖의 해프닝이 공개되어 주변을 놀라게 한다.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들은 김승수가 준비한 데이트 코스를 확인하며 탄식한다. 특히 첫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맨발' 사태가 발생하자 박혜연과 김승수의 어머니는 물론, 게스트 최강창민까지 당황하는 모습이다. 최강창민은 "저 데이트 괜찮은 거 맞냐"고 경악하며 손을 내저었고, 스튜디오에서는 "난리 났다", "자칫하면 창피만 당한다"며 조마조마해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승수는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미리 예약한 식당으로 박혜연을 안내하며 고군분투한다. 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서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동일하다는 점을 발견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김승수는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주며 박혜연의 관심을 끌고, 준비한 선물까지 건네며 정성을 보인다.

데이트 막바지, 김승수는 용기를 내어 박혜연에게 조심스럽게 다음 만남을 제안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승수와 박혜연의 첫 데이트 풀스토리는 오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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