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민, 동두천 운동회 벌써 세 번째…계주 에이스로 출격 "우리가 다 이겨!"

김하영 기자 2026. 10. 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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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동두천 운동회 계주 에이스로 출격한다. / MBC '나혼산'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 배우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 계주 에이스로 출전해 주민들과 하나 된 팀워크를 보여준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한 '동두천 자연인' 김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이 동두천시 주민 약 1500명이 모인 '동두천시 운동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올해로 벌써 세 번째 참여"라며 동두천시 주민으로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김민은 운동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에 동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운동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대장 형님', '에이스 누나', '통장 누나' 등 심상치 않은 출전 멤버들과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배우 김민이 동두천 운동회 에이스로 등극한다. / MBC '나혼산'

결전의 계주 경기를 앞두고 경기 복장으로 갈아입은 김민은 "우리가 다 이겨!"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 마리의 야생마처럼 질주하는 김민의 모습까지 포착돼 시선을 끈다. 과연 치열한 계주 경기에서 어떤 결과를 거둘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민은 계주 뿐만 아니라 동대표로 댄스 배틀에도 나선다. '동두천 춤꾼들' 사이에서 '광대 자아'를 봉인 해제한 김민은 동네 주민들과 칼군무까지 선보이며 흥을 끌어올린다.

'동두천 자연인'에서 '동두천 에이스'로 변신한 김민의 모습은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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