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갑제 “장동혁이 대표로 있는 한 민주당에 이길 방법이 없다”

이근홍 기자 2026. 10. 30.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장동혁이 대표로 있는 한 더불어민주당에 이길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 다른 게시글에서도 "장 대표의 부정선거 선동은 야당 역할 포기이고 그래서 민주당의 도우미 전략자산 귀염둥이인 것"이라며 "장 대표가 국민의힘을 끌고 다니며 부정선거 선동을 계속하는 한 민주당은 법치 안보 시스템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장동혁이 대표로 있는 한 더불어민주당에 이길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겠다고 공약해도 맨정신 국민은 부정선거 믿는 국민의힘에는 표를 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 대표가 부정선거 선동을 계속할수록 장 대표에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분노와 경멸감은 커질 것”이라며 “자신을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으로 지목, 자진사퇴하라고 압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장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의 부정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극우파를 끌고 가서 ‘오세훈 사퇴하라’고 외치는 게 정직할 것”이라며 “장동혁을 지지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민주당을 돕고 보수와 나라를 해치는 일”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또 다른 게시글에서도 “장 대표의 부정선거 선동은 야당 역할 포기이고 그래서 민주당의 도우미 전략자산 귀염둥이인 것”이라며 “장 대표가 국민의힘을 끌고 다니며 부정선거 선동을 계속하는 한 민주당은 법치 안보 시스템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 대표가 국민의힘을 멍텅구리 집합소로 만드는 한 민주당의 2028년 총선 승리는 기정사실”이라며 “국민의힘이 장동혁을 버리지 못하면 국민이 선거를 통해 국힘을 버린다”고 덧붙였다.

이근홍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