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쇼트트랙 선수로 변신했다…'무쇠소녀단3'으로 첫 고정 예능 합류 [MHN:피드]

주미소 2026. 10. 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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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현이 쇼트트랙 선수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무쇠소녀단 시즌3에 참여하여 드디어 인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현은 tvN 로고가 새겨진 파란색과 흰색의 쇼트트랙 경기복을 입고 있다.

한지현이 합류한 '무쇠소녀단3'는 여성 출연진이 생활체육 종목에 도전하는 tvN 예능 '무쇠소녀단'의 세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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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금새록·연우와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도전
출처:한지현

(MHN 주미소 기자) 배우 한지현이 쇼트트랙 선수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무쇠소녀단 시즌3에 참여하여 드디어 인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서 더 떨린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프로필 사진날 찍은 사진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현은 tvN 로고가 새겨진 파란색과 흰색의 쇼트트랙 경기복을 입고 있다. 검은 배경 앞에서 팔짱을 끼고 미소 짓는 사진과 경기복 차림의 셀카도 함께 공개됐다.

한지현이 합류한 '무쇠소녀단3'는 여성 출연진이 생활체육 종목에 도전하는 tvN 예능 '무쇠소녀단'의 세 번째 시즌이다. 시즌1에서는 철인 3종 경기를, 시즌2에서는 복싱에 도전해 모두 완주와 메달이라는 성과를 냈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그램 사상 첫 단체 종목인 쇼트트랙에 나선다.

출연진은 시즌1·2를 함께한 설인아, 금새록과 새 멤버 한지현, 연우다. 이들은 대회까지 약 150일을 남기고 훈련에 돌입했으며,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시즌1부터 함께한 김동현이 단장으로 이들을 돕는다.

'무쇠소녀단3'는 한지현의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이다. 한지현은 과거 드라마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합류 각오로 "결국엔 해낸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지현은 2017년 웹드라마 '소울 드라이버'로 데뷔했다. 2020년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시청률 31%를 기록하는 화제성까지 잡았다. 이 작품으로 2021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은 그는 이후 '치얼업', '손해 보기 싫어서', '페이스미',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등에 출연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출처: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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