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억대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추가 소환

김혜린 2026. 10. 29.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억대 뇌물 수수 혐의 등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열흘 만에 추가 소환했습니다.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계열사 거래처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뇌물수수 의혹과 함께, 강 회장이 농협중앙회 공금을 유용하고 지난해 5월 장모상 당시 농협 전·현직 임직원 등으로부터 고액의 부의금을 받았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억대 뇌물 수수 혐의 등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열흘 만에 추가 소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오늘(29일) 오전 강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회장이 경찰에 출석한 건 지난 4월과 지난 19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계열사 거래처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뇌물수수 의혹과 함께, 강 회장이 농협중앙회 공금을 유용하고 지난해 5월 장모상 당시 농협 전·현직 임직원 등으로부터 고액의 부의금을 받았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