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미국 비자 발급 거절에 "강력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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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의원이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관용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절됐습니다.
진 위원장은 어제 오후 자신의 SNS에 미국 비자 지원 서류가 거절됐다는 통보문을 공유하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진 위원장은 국회 방미단이 미 태평양사령관과면담 일정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고 전하며, 비자 발급 거부는 "국회의 공식 의정 활동을 가로막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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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의원이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관용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절됐습니다.
진 위원장은 어제 오후 자신의 SNS에 미국 비자 지원 서류가 거절됐다는 통보문을 공유하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진 위원장은 국회 방미단이 미 태평양사령관과면담 일정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고 전하며, 비자 발급 거부는 "국회의 공식 의정 활동을 가로막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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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61501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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