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미국 비자 발급 거절에 "강력 유감"

나세웅 2026. 10. 29. 0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의원이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관용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절됐습니다.

진 위원장은 어제 오후 자신의 SNS에 미국 비자 지원 서류가 거절됐다는 통보문을 공유하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진 위원장은 국회 방미단이 미 태평양사령관과면담 일정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고 전하며, 비자 발급 거부는 "국회의 공식 의정 활동을 가로막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의원이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관용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절됐습니다.

진 위원장은 어제 오후 자신의 SNS에 미국 비자 지원 서류가 거절됐다는 통보문을 공유하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진 위원장은 국회 방미단이 미 태평양사령관과면담 일정까지 확정한 상황이었다고 전하며, 비자 발급 거부는 "국회의 공식 의정 활동을 가로막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61501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