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강석우, '훈남子 판박이' 첫 손자 얻고 감격.."아들이 아들을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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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석우가 첫 손주를 품에 안고 감격했다.
28일 강석우는 자신의 SNS에 "아! 아들이 아들이 낳았다. 그 병원에서 아들 만나던 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강석우는 슬하 1남 1녀를 뒀으며, 아들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강석우는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아들과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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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석우가 첫 손주를 품에 안고 감격했다.
28일 강석우는 자신의 SNS에 "아! 아들이 아들이 낳았다. 그 병원에서 아들 만나던 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주의 출생 카드와 함께 작고 앙증맞은 손주의 모습이 담겨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아들 부부 사진도 담겼는데 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손주의 얼굴을 예측해 만든 사진도 공개, "예상 얼굴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라고 전했고 배우 이민정은 "우와. 너무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편 강석우는 슬하 1남 1녀를 뒀으며, 아들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강석우는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아들과 동반 출연한 바 있다. 강석우 아들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씨엔블루 정용화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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