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박근수, 오늘(28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0. 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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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근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근수의 부친은 이날 오전 1시 26분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박근수는 깊은 슬픔 속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인 박근수는 그간 영화 '귀향'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연악: 나의 운명',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한반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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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사진l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근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근수의 부친은 이날 오전 1시 26분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박근수는 깊은 슬픔 속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8시 10분 엄수되며, 장지는 국립 서울현충원이다.

한편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인 박근수는 그간 영화 ‘귀향’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연악: 나의 운명’,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한반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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