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영수, '계약결혼' 중 본업 중인 근황 공개했다…"나 회계사야"

임채령 2026. 10. 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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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2기 영수가 16년 차 회계사로 일하는 근황과 함께 직장 내 셀카를 공개했다.

32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는 크게, 생각은 깊게 😎화사에서 일하다가 잠시 쉬면서 한컷. 놀기만 하진 않고, 16년차 회계사입니다! 일할땐 확실하게 일도, 운동도, 인연도 대충보다 진심으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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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32기 영수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2기 영수가 16년 차 회계사로 일하는 근황과 함께 직장 내 셀카를 공개했다.

32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는 크게, 생각은 깊게 😎화사에서 일하다가 잠시 쉬면서 한컷. 놀기만 하진 않고, 16년차 회계사입니다! 일할땐 확실하게 일도, 운동도, 인연도 대충보다 진심으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수는 회색 정장 재킷에 흰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머리 위쪽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높은 촬영 각도 때문에 얼굴이 크게 강조되고 몸은 작게 보이는 독특한 구도가 눈길을 끈다.

32기 영수는 깔끔하게 넘긴 검은 머리에 입술을 살짝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한 정장 차림에 검은색 구두까지 갖춰 신은 모습이 직장인다운 분위기를 풍기는 가운데, 두 손을 몸 옆으로 내리고 카메라를 향해 상체를 살짝 기울인 포즈에서는 장난스러운 매력도 엿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육각형 남자입니당", "늘 응원합니다", "멋있으세용형님", "화이팅", "계약결혼 재밌게 보고있어요", "인상이좋으세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2기 영수는 최근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계약결혼'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나솔사계' 출신 국화와 가상 부부로 만나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사람은 첫 만남부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ENA·SBS Plus '나는솔로' 32기 돌싱 특집에서 회계사라는 직업을 공개했던 영수는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본업에 충실한 일상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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