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조작기소 특검법' 재추진..."다음 주 법사위 상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개월 동안 미뤄 왔던 '조작기소 특검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례보고회'에서, 국정조사가 마무리됐다고 진상규명이 끝난 게 아니라며, 남은 의혹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후속조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개월 동안 미뤄 왔던 '조작기소 특검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례보고회'에서, 국정조사가 마무리됐다고 진상규명이 끝난 게 아니라며, 남은 의혹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후속조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지난 4월 천준호 의원 등이 발의했던 특검법을 다음 주 법사위에 상정해 소위로 넘기고, 필요하면 추가 법안도 발의해 병합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민주당 전용기, 박성준, 이건태, 조국혁신당 차규근, 진보당 손솔 의원이 참석해 지난 3월 20일부터 50일간 진행됐던 국조특위 조사 내용을 다시 공유하고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러시아 극동서 열차·승합차 충돌...북한 노동자 6명 사망
- 트럼프 "다시 돌아가도 이란 공격"...이란·러시아 밀착
- 교사 실명 공개하고 욕설·비방 글 쓴 학부모...경찰 고발
- "올해도 죽을 맛, 내년이 더 힘들어..3년 정도 마음에 준비해야"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배우 최불암 별세...소탈하게 웃던 '국민 아버지'
- [속보] '구로동 시신 유기' 남성 2명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