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도합 11단' 무술 시범…김구라 "고통을 한번 느껴 보겠다" ('라스')

김현숙 2026. 10. 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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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합기도 실력을 바탕으로 한 화려한 무술 시범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한다.

평소 강렬한 액션 연기로 활약해 온 김민은 이번 방송에서 도합 11단의 무술 경력을 증명한다.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은 김민의 실력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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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부터 호신술까지…'무술 야인' 면모 선보인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MHN 김현숙 기자) 배우 김민이 합기도 실력을 바탕으로 한 화려한 무술 시범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한다.

평소 강렬한 액션 연기로 활약해 온 김민은 이번 방송에서 도합 11단의 무술 경력을 증명한다. 그는 김국진의 요청에 따라 발차기 시범에 나서며, 특히 유세윤이 머리 위에 올린 종이컵을 시원한 발차기로 정확히 쳐내며 현장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은 김민의 실력에 집중한다. 유세윤은 김민이 머리 위에 종이컵을 올리자 "이거 또 재밌는 게 나오는 거 아니냐"며 긴장과 설렘을 드러낸다. 발차기 이후 윤택과 육중완은 자리에서 일어나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김민은 매트를 활용해 온몸을 던지는 낙법과 합기도 기반의 호신술 시범을 선보인다. 특히 육중완이 취객 연기를 펼치자 김민은 순식간에 그를 제압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이어 호신술 상대로 나선 김구라는 "고통을 한번 느껴 보겠다"며 말해 호기심을 더한다.

배우 김민의 무술 실력은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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