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오드리박,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IBK행
2026. 10. 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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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UCLA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이 IBK 기업은행 알토스의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맹은 지난해 12월 제3차 이사회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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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UCLA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이 IBK 기업은행 알토스의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맹은 지난해 12월 제3차 이사회를 통해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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