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돌진한 SUV…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이정후 2026. 10. 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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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남성이 운전하던 SUV가 택시와 부딪힌 뒤 어린이집으로 돌진했으나 다친 어린이는 없었습니다.

28일 오전 9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에서 8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SUV가 지하주차장을 나오다 택시와 부딪혔습니다.

사고 직후 SUV는 건너편 도로의 한 어린이집으로 돌진했으며 어린이집 유리창과 외벽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60대 택시기사 B씨가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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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이미지

80대 남성이 운전하던 SUV가 택시와 부딪힌 뒤 어린이집으로 돌진했으나 다친 어린이는 없었습니다.

28일 오전 9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에서 8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SUV가 지하주차장을 나오다 택시와 부딪혔습니다.

사고 직후 SUV는 건너편 도로의 한 어린이집으로 돌진했으며 어린이집 유리창과 외벽이 파손됐습니다.

어린이집에는 5명의 어린이가 있었지만 다친 어린이는 없었으며 모두 귀가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60대 택시기사 B씨가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주나 약물 등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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