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김태희 친동생' 이완, 딸 아빠된다..♥이보미, 결혼 7년 만 임신 "2월 출산 예정"

김소희 2026. 10. 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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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완, 프로골퍼 이보미가 부모가 된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8일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이완과 이보미가 예비 부모로서 전한 기쁜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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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완, 프로골퍼 이보미가 부모가 된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8일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프로골퍼 이보미가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보미는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결혼 7년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에 두 사람을 향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보미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아이의 태명은 '럭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보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약한 프로골퍼로,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랑을 이어왔다.

결혼 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이완과 이보미가 예비 부모로서 전한 기쁜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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