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이유진·차경은, 결혼식 앞두고 상견례서 '눈물' 쏟았다

이재훈 기자 2026. 10. 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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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차경은 예비부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양가 상견례 현장이 담겼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이유진의 부친인 배우 이효정이 "유진이가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과거를 꺼내놓자, 이유진은 당황해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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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경은. (사진 = SBS TV '동상이몽' 예고편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차경은 예비부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양가 상견례 현장이 담겼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차경은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이유진의 부친인 배우 이효정이 "유진이가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과거를 꺼내놓자, 이유진은 당황해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개월 교제 끝에 오는 11월14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상견례의 전말은 내달 3일 오후 10시4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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