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이유진·차경은, 결혼식 앞두고 상견례서 '눈물'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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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차경은 예비부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양가 상견례 현장이 담겼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이유진의 부친인 배우 이효정이 "유진이가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과거를 꺼내놓자, 이유진은 당황해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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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경은. (사진 = SBS TV '동상이몽' 예고편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is/20261028093531394ekvb.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유진·차경은 예비부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된 SBS TV 부부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합류 소식과 함께 양가 상견례 현장이 담겼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차경은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이유진의 부친인 배우 이효정이 "유진이가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과거를 꺼내놓자, 이유진은 당황해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개월 교제 끝에 오는 11월14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상견례의 전말은 내달 3일 오후 10시4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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