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 옥토버페스트서 하루 매출 '1억 육박' 초대박 [동상이몽][★밤TView]

노미경 기자 2026. 10. 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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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김병현과 개그맨 이봉원이 옥토버페스트 축제에서 하루 매출 9341만원을 기록하며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뒀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병현과 이봉원이 '옥토버페스트 서울'에 참가해 본격적인 판매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김병현과 이봉원의 판매 실적도 공개됐다.

김병현과 이봉원은 치열한 판매 경쟁 속에서 하루 만에 9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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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 SBS '동상이몽'
전 야구선수 김병현과 개그맨 이봉원이 옥토버페스트 축제에서 하루 매출 9341만원을 기록하며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뒀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병현과 이봉원이 '옥토버페스트 서울'에 참가해 본격적인 판매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독일의 대표적인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테마로 한 행사에서 독일 소시지 모둠과 슈바인 학센을 주력 메뉴로 선보였다.

다양한 음식 판매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병현과 이봉원은 판매량 1위를 목표로 영업에 나섰다. 많은 관객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두 사람의 판매 실적에도 관심이 쏠렸다.
/사진 = SBS '동상이몽'
한편 김병현과 이봉원의 판매 실적도 공개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중간 집계 결과, 두 사람은 3시간 30분 만에 총 1144세트를 판매했다.

독일 소시지 모둠은 640개가 팔려 2432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슈바인 학센은 504개가 판매되며 2469만 6000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송에서 공개된 중간 판매 금액은 약 4901만원에 달했다.

판매 순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독일 소시지 모둠은 중간 판매량 1위에 올랐으며, 슈바인 학센 역시 2위를 차지했다. 두 품목이 나란히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
/사진 = SBS '동상이몽'
이후 하루 전체 매출까지 공개되며 놀라움을 더했다. 독일 소시지 모둠의 판매액은 약 5700만원, 슈바인 학센의 판매액은 약 3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두 품목을 합친 하루 총판매 금액은 무려 9341만 2000원에 달했다.

김병현과 이봉원은 치열한 판매 경쟁 속에서 하루 만에 9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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