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20대 여친 '혼전임신'…내년 결혼한다

김현숙 2026. 10. 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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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레이뉴스는 26일 승리의 연인인 20대 여성이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승리는 2019년 이른바 '버닝썬 사태'로 빅뱅을 탈퇴, 연예계를 은퇴했다. 한편, 승리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당 보도를 한 매체는 100만 유튜버로 활약했던 카라큘라가 편집국장으로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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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MHN 김현숙 기자)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레이뉴스는 26일 승리의 연인인 20대 여성이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으로 전해진다. 다만 이에 대한 입장은 정확히 확인된 바 없다.
출처:SBS '인기가요'
앞서 승리는 8월 25일 특수폭행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소됐다. 30대 남성인 고소인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승리 일행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승리 측은 혐의를 부인했다. 지인과 식사를 하던 중 해당 남성이 합석을 요구하며 사업이야기를 나누자 제안했고, 이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술병을 들었으나 휘두르거나 위협하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출처:JTBC '아는 형님'
지난 23일 승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수림 윤재빈 변호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윤 변호사는 "승리는 당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는 도발에 따른 감정적 마찰이었을 뿐, 승리가 소주병을 상대에게 휘두르거나 이를 이용하여 가격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출처:MBC '라디오 스타'

승리는 2019년 이른바 ‘버닝썬 사태’로 빅뱅을 탈퇴, 연예계를 은퇴했다. 상습도박·성매매·성매매 알선·외국환거래법 위반·특경제법 위반·특수폭행 교사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형을 확정받은 그는 2023년 2월 출소했다. 현재는 캄보디아 등 국내외 목격담이 이어지며 꾸준히 구설에 오르고 있다.
한편, 승리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당 보도를 한 매체는 100만 유튜버로 활약했던 카라큘라가 편집국장으로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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