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가구 CEO 자리 내려놨다 "연기 위해 13년 만 퇴사" ('틈만나면')

이우주 2026. 10. 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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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이천희가 가구회사를 퇴사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서현진과 이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이천희는 "그렇게 된 지가 10년이 넘었다. 형 맨날 놀러 온다고 말만 하시고 한번도 안 오셨다"고 유재석에 서운해했다.

하지만 이천희는 "동생이랑 13년 동안 운영하다 작년에 퇴사했다. 두 개를 못하겠더라.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사업하는 줄 알고 안 부른다"고 CEO 자리를 내려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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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틈만나면' 이천희가 가구회사를 퇴사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서현진과 이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현진과 이천희. 유연석은 '라이어'로 함께 호흡했다. 이에 유재석은 "매 시즌마다 자기 작품 하나씩 꽂는다"고 의혹을 제기했고 서현진은 "왜 이렇게 작품을 많이 하냐"고 놀랐다. 이에 유재석도 "드라마를 누구한테 쫓기듯이 하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유재석은 이천희의 근황에 대해 "가구 회사하지 않냐"고 물었다. 서현진은 "저 너무 애용하는 브랜드라 가서 팬이라고 엄청 말씀 드렸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천희가 목공에 취미를 갖다가 직업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천희는 "그렇게 된 지가 10년이 넘었다. 형 맨날 놀러 온다고 말만 하시고 한번도 안 오셨다"고 유재석에 서운해했다. 유재석은 "어딘지 알아야 가지"라면서도 "내년에 가겠다. 올해는 일정이 꽉 찼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천희는 "동생이랑 13년 동안 운영하다 작년에 퇴사했다. 두 개를 못하겠더라.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사업하는 줄 알고 안 부른다"고 CEO 자리를 내려놨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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