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아들 장가 보낸지 9개월 만.. 딸도 시집보냈다 "잘 보듬고 살아갈 것" [RE:스타]

이혜미 2026. 10.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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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엔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최유라 측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전혜진은 "선남선녀라는 게 딱 와 닿는.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한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적으며 부부를 응원했다.

앞서 장남 맹준영 씨가 지난 1월 웨딩마치를 울린 데 이어 맹진영 씨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은 최유라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속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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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배우 전혜진의 소셜 계정엔 "축복의 날. 유라 언니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성당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경건함을 더했다면 최유라는 핑크 컬러의 혼주 한복 차림으로 행복을 뽐냈다.

최유라 측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전혜진은 "선남선녀라는 게 딱 와 닿는.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한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적으며 부부를 응원했다.

한편 최유라는 이영자의 사촌오빠로 잘 알려진 MBC 촬영감독 출신의 맹기호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장남 맹준영 씨가 지난 1월 웨딩마치를 울린 데 이어 맹진영 씨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은 최유라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속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귀하게, 열심히, 품 가득 사랑을 주며 가슴 아릴 만큼 품에 안고 키운 딸이 결혼한다. 아들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덤덤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출발을 지켜보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착한 사위, 착한 며느리, 주님께서 주신 이 큰 선물을 잘 보듬고 살아갈 것"이라며 지극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최유라, 전혜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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