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아들 장가 보낸지 9개월 만.. 딸도 시집보냈다 "잘 보듬고 살아갈 것"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엔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최유라 측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전혜진은 "선남선녀라는 게 딱 와 닿는.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한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적으며 부부를 응원했다.
앞서 장남 맹준영 씨가 지난 1월 웨딩마치를 울린 데 이어 맹진영 씨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은 최유라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속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배우 전혜진의 소셜 계정엔 "축복의 날. 유라 언니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최유라의 딸 맹진영 씨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성당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경건함을 더했다면 최유라는 핑크 컬러의 혼주 한복 차림으로 행복을 뽐냈다.
최유라 측 하객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전혜진은 "선남선녀라는 게 딱 와 닿는.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한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적으며 부부를 응원했다.

한편 최유라는 이영자의 사촌오빠로 잘 알려진 MBC 촬영감독 출신의 맹기호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장남 맹준영 씨가 지난 1월 웨딩마치를 울린 데 이어 맹진영 씨까지 화촉을 밝히며 겹경사를 맞은 최유라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속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귀하게, 열심히, 품 가득 사랑을 주며 가슴 아릴 만큼 품에 안고 키운 딸이 결혼한다. 아들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덤덤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출발을 지켜보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착한 사위, 착한 며느리, 주님께서 주신 이 큰 선물을 잘 보듬고 살아갈 것"이라며 지극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최유라, 전혜진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거침없는 기세…시청률 10.8%→월요일 전체 1위로 우뚝 올라선 韓 드라마
- '시청률 21.3%' 왕좌 정조준…27.6% 신화 주역들 출격→주말극 왕좌 노리는 韓 드라마
- 'D-30' 무너졌다…수능 열기에 들썩인 민심→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찍은 韓 영화
- SBS, 작정했다…'시청률 21.5%' 신화→2년 만 '새 얼굴' 품고 돌아온 韓 드라마
- '넷플 5개국 1위→시청률 12.3%' 남녀배우...'9살 연상연하' 만남으로 화제성 폭발한 韓 드라마
- '200만' 울린 밀리언셀러, 드디어 스크린으로…청춘스타의 만남으로 기대 모은 감성 멜로 '그대,
- 10월 극장가 박 터졌다…원작 '1000만 부' 흥행→실관람객 호평 터진 '이 영화'
- 故 이선균 다시 본다…'1200만' 감독 저력→개봉 2년 만에 넷플릭스 씹어 먹은 韓 영화
- 지드래곤도 반했다는 그 영화…30년 만에 돌아온 레전드 청춘물 '트레인스포팅'
- 설정 과부하 혹평 속→109개국 1위…'극과 극' 성적표 받은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