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2차전은 '좌익수 최형우'로 승부수…1차전 초구 공략 실패에 실책한 김성윤은 선발 제외

오선민 기자 2026. 10. 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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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은 최형우라는 '대타 카드'를 써보지도 못한 채 1대5로 무기력하게 패했습니다. 27일 2차전을 앞두고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를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기용했습니다. 박 감독은 "경험 많고 흐름을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라 생각했다"며 라인업 변화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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