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 화재로 다량의 연기…현재까지 부상자 없어(종합)

전재훈 2026. 10. 27. 1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진입로가 차단됐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구룡마을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경찰은 화재 진압을 위해 대모지하차도 옆 구룡마을 진입로 통제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룡마을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조현영 기자 =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진입로가 차단됐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쓰레기장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51대와 인력 168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소방은 파악했다.

소방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부상자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강남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구룡마을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경찰은 화재 진압을 위해 대모지하차도 옆 구룡마을 진입로 통제에 나섰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