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전 장관 영면..."민주주의 역사에 큰 족적"

송재인 2026. 10. 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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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였던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영결식이 오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사에서, 우리 민주주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최 전 장관을 기리며 올곧은 개혁 의지를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조사에서 최 전 장관은 숱한 탄압에도 민주화를 향한 항고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며, 고인이 평생 밝혀온 민주주의의 등불을 이어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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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였던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영결식이 오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사에서, 우리 민주주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최 전 장관을 기리며 올곧은 개혁 의지를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조사에서 최 전 장관은 숱한 탄압에도 민주화를 향한 항고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며, 고인이 평생 밝혀온 민주주의의 등불을 이어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상도동계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이인제 전 경기지사,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김동주 전 의원, 상도동계 막내인 정병국 전 의원, 민주당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과 여야 현역 국회의원들도 함께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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