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10월 27일 뉴스센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숨진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징역 3년형을 확정받았습니다.
선관위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내일 특검이 진행할 현장에서 투표지 검증을 앞두고 사전 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급등세에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숨진 채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징역 3년형을 확정받았습니다.
2023년 7월 사고가 발생한지 3년 3개월 만에 나온 확정 판결입니다.
■특검, 올림픽공원 첫 압수수색…CCTV 사전 확보■
선관위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내일 특검이 진행할 현장에서 투표지 검증을 앞두고 사전 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구속 만기 D-4…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다가오는 31일 구속기간이 끝나는 김건희 씨의 구속 연장 여부를 판단하는 대법원의 구속영장 심문이, 오후에 열립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등 이른바 '3대 의혹'으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코스피, 장중 4%대 반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오늘 코스피가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4%대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급등세에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오후부터 강한 찬 바람…'한파주의보' 발표■
오늘 찬 바람이 불면서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와 강원, 충청, 남부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 결혼 앞둔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착잡해…곁에 있어야 하는데“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수사 역량 부족한 경찰…경찰대 로스쿨 신설 대안도
- ’네가 왜 거기서 나와’…고속도로 달리는데 운전대 뒤에서 뱀이 ’스르륵’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왜 갑자기 ’비상용품 준비’ 요청?…日방재청 “전쟁예고 아냐“ 해명
- 흑상어 ’부캉이’ 엿새째 행방 묘연…방문객은 1만 명대 줄어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