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투표지 공개검증에 경찰 3천300명 투입
유은총 2026. 10. 27. 10:09

서울경찰청이 내일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선관위 특검의 투표지 공개검증에 48개 기동대와 대화경찰 150명, 형사·수사관 300명 등 경찰력 3천300여 명을 투입합니다.
선관위 특검은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 장과 CCTV 등 물품을 검증할 예정이고, 경찰은 검증 절차 방해하는 등 불법행위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의 진상규명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검 검증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현장 안전과 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