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지키려다” 만삭 아야네, 낙상 사고 화들짝 결국 병원…둘째 잘 있어 말띠맘 안도

이슬기 2026. 10. 2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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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낙상 사고를 당했다.

아야네의 부상은 크지 않지만,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인 만큼 누리꾼들의 걱정과 우려가 더해졌다.

이후 아야네는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아야네는 이지훈, 첫째 딸 루희 양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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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소셜미디어
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낙상 사고를 당했다.

25일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 방금 집(실내) 계단에서 넘어졌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다행히 아이는 잘 움직이는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겠죠?"라며 "아이를 지키려다 짚은 제 손목과 부딪친 허리가 좀 아픈 정도인데"라고 밝혔다.

아야네의 부상은 크지 않지만,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인 만큼 누리꾼들의 걱정과 우려가 더해졌다.

이후 아야네는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초음파 영상과 함께 "복복이 보러 근처 병원 왔는데 너무 잘 있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아야네는 이지훈, 첫째 딸 루희 양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말띠맘 #임산부로 사는것도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어요! 히히 시간 진짜 빠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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