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앤트로픽 IPO 신청·유가 하락에 상승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신청과 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오전 9시55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0.35포인트(0.42%) 상승한 52,435.51을 기록했다.
앤트로픽이 IPO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신청과 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앤트로픽 상장신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162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11억6000만달러 대비 1304%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천89% 증가한 45억9000만달러였다.
유가가 하락한 점도 크게 작용했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칼리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방부 장관이 메카 공동 방위협정 참가국 대표들과 함께 이란 수도 테헤란을 방문해 이란 고위 당국자들과 회담한다”면서 “이번 방문은 현재 위기의 당사자들 사이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대화와 외교적 해결을 장려하며,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메카 공동 방위협정 참가국들의 공동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메카 공동방위협정은 사우디와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지난 8월 체결한 상호방위협정이다. 3국 중 한 나라에 대한 무력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은재 기자 as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마동석·안철수도 인증샷 남긴 日 글리코상, 이제 안녕…‘굴 국물’이 만든 오사카 랜드마크
- “제 얼굴 기억하세요” 버스기사에 큰소리친 무명 선수…연봉 370억 명장 됐다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재건축 분담금 10억 시대 올 수도”…용적률만 보고 사업성 따지면 안 되는 이유 [잘살아보세]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