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영숙, 영식과 결별…"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었다"[전문]

문준호 기자 2026. 10. 26.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영식과 결별했다.

영숙은 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게재해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은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32기 영숙의 글 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32기 영숙(왼쪽)과 영식. 출처| 32기 영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영식과 결별했다.

영숙은 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게재해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먼저 영숙은 "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은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통해 저희를 알게 되셨으니 궁금해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한다"며 "저는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평소처럼 웃으면 살아가겠다"고 했다.

끝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글을 맺었다.

한편 1991년생인 영숙은 지난 6월 방송된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서 4살 연상의 영식과 인연을 맺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끝내 결별하게 됐다. 영숙은 과거 130kg에서 74kg를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32기 영숙 글 전문. 출처| 32기 영숙 인스타그램

다음은 32기 영숙의 글 전문이다.

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 저희를 알게 되셨으니 궁금해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평소처럼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