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 아내 트루디 외모 디스 “예쁘진 않았는데‥” 이영자 황당 (남겨서 뭐하게)

유경상 2026. 10. 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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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이 아내 트루디의 외모를 디스하며 말투 문제를 드러냈다.

이영자는 이대은에게 "야구선수 중에 미남이라고 소문이 나서 알았다"며 친근감을 드러냈고, 트루디에게도 '언프리티랩스타' 1등이라 알고 있었다며 "너무 예뻤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대은은 "예쁘진 않았는데"라며 트루디의 고민인 말투 문제를 바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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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대은이 아내 트루디의 외모를 디스하며 말투 문제를 드러냈다.

10월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4회에서는 결혼 6년차 야구선수 이대은, 래퍼 트루디 부부가 출연해 갈등을 토로했다.

트루디는 10개월 아기를 키우면서 남편 이대은의 말투에 상처를 받는다며 인정받고 칭찬 받고 싶은 일이 있어도 “원래 네가 할 일”이라는 반응이라 “정해진 게 없는데. 그때 되게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이대은은 아내 트루디에 대해 “업다운이 되게 심하다. 입 발린 말, 좋은 말을 처음에는 해줄 수 있다. 계속되다 보니까 저도 힘든 거다. 제가 봤을 때는 정상적이지 않아 보였다. 그 감정기복이”라고 불만을 말했다.

이영자는 이대은에게 “야구선수 중에 미남이라고 소문이 나서 알았다”며 친근감을 드러냈고, 트루디에게도 ‘언프리티랩스타’ 1등이라 알고 있었다며 “너무 예뻤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대은은 “예쁘진 않았는데”라며 트루디의 고민인 말투 문제를 바로 드러냈다. 트루디는 “이렇게 사람이 초를 친다. 기분이 좋은 날에”라고 말했고, 박세리도 “왜 그러냐”며 이대은의 말투에 분노했다. 이영자도 황당한 반응을 보이며 “매력이 너무 예뻤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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