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작가’ 강운 개인전…서울 청담동에서 내일 개막

이수연 2026. 10. 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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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작가'로 불리는 강운 개인전이 서울 청담동에서 열립니다.

강운은 1998년 첫 개인전 이후 약 30년 동안 '순수형태', '공기와 꿈' 등 하늘과 구름을 그려온 작가입니다.

갤러리 측은 강운 작가가 2000년 광주비엔날레와 2009년 프라하 비엔날레 등에 참여했고, 2017년 프랑스 파리 프랑수아 리비넥 갤러리에서 개인전 '스카이, 터치 더 에어(Sky, Touch the Air)'를 열었으며 제1회 호반미술상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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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작가’로 불리는 강운 개인전이 서울 청담동에서 열립니다.

갤러리 써저리는 강운의 개인전 ‘오퍼레이션 클라우드’를 내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연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인전은 국공립 미술관 등에서 비상업 전시만 해온 작가가 6년 만에 국내 수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운은 1998년 첫 개인전 이후 약 30년 동안 ‘순수형태’, ‘공기와 꿈’ 등 하늘과 구름을 그려온 작가입니다.

갤러리 측은 강운 작가가 2000년 광주비엔날레와 2009년 프라하 비엔날레 등에 참여했고, 2017년 프랑스 파리 프랑수아 리비넥 갤러리에서 개인전 ‘스카이, 터치 더 에어(Sky, Touch the Air)’를 열었으며 제1회 호반미술상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써저리는 ‘예술은 영혼을 위한 수술’이라는 개념을 내세운 실험적 갤러리입니다.

[사진 출처 : 갤러리 써저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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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isuy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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