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옥순, 영호와 재결합설 "뽀뽀에 껴안기까지"

한서율 기자 2026. 10. 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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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결별 선언 5개월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31기 옥순과 영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31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를 통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한편 31기 옥순은 출연자 순자를 둘러싼 왕따설과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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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영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결별 선언 5개월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31기 옥순과 영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거나 야구장, 카페, 전시회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다정한 모습이 포함됐다. 다만 두 사람의 실제 교제 여유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31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를 통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이들에게 결혼설과 임신설이 제기되자 옥순은 직접 "그만"이라며 선을 그었고 결별 상태임을 알렸다.

그러나 이번 데이트 사진과 목격담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은 다시금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보이고 잇다.

한편 31기 옥순은 출연자 순자를 둘러싼 왕따설과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의도와 관계없이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31기 순자에게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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