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245·예술의거리·대인예술야시장 '달리며 문화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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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거리, 대인예술야시장, 전일빌딩245를 거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으로 달리며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2026 커넥티드 아트런'이 펼쳐진다.
임우정 사업단 총감독은 "3개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사업단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며 "개별거점으로 인식되는 대인예술야시장, 예술의거리, 전일빌딩245를 거쳐 ACC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으로 아시아문화예술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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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예술의거리, 대인예술야시장, 전일빌딩245를 거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으로 달리며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2026 커넥티드 아트런'이 펼쳐진다.
2026전일빌딩245사업단은 오는 31일 시민문화체험 특화프로그램 '연결된 지점 - 공감과 연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달리기'와 문화예술을 연결했다.
예술의거리, 대인예술야시장, 전일빌딩245 등 3개 거점의 문화예술 체험과 러닝을 즐기며 ACC에서 마무리한다. 무료 전문 러닝 코칭 시간도 마련된다.
예술의거리 사업단에서는 예술의 거리 곳곳에서 메챠 카멜레온을 즐길 수 있는 '광주 카멜레온' 체험, 대인예술야시장에서는 케이크 위에 전일빌딩245와 예술의 거리에서 본 풍경을 그려보는 '크림 위의 풍경'을 준비한다.
전일빌딩245에서는 특화 건물 투어인 AR게임투어-명탐정 전일과 함께, 특별 이벤트로 전일빌딩245 1층부터 옥상층까지 2분 45초 안에 계단을 오르는 시민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주는 수직 마라톤 개념의 이벤트가 열린다.
모든 문화예술 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기본 굿즈를 비롯해 사전신청자 대상의 다양한 기념품과 완주 메달도 증정한다.
임우정 사업단 총감독은 "3개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사업단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며 "개별거점으로 인식되는 대인예술야시장, 예술의거리, 전일빌딩245를 거쳐 ACC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으로 아시아문화예술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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