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무죄 2심 판결 두고 'AI 판사' 도입 제안하는 최민희 최고위원
황광모 2026. 10. 26. 10:52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AI 판사' 도입을 제안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6
hkmpoo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파하~' 웃음 짓던 '국민 아버지'(종합2보) | 연합뉴스
- 경찰,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도 추가 | 연합뉴스
- 취업비자로 가족 10명 한국 데려온 무슬림?…법무부 "사실 아냐" | 연합뉴스
- "젠슨황과 술자리 중국 女기업인, 엔비디아 정보수집 中스파이" | 연합뉴스
- 육군 첫 여성 '탑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 연합뉴스
- "혼자 죽기 무서워"…알고 지낸 日여성 살해 30대 오늘 구속심사 | 연합뉴스
- '엑스맨' 프로페서X 하늘나라로…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 | 연합뉴스
- 유도 허미미, 자비 들여 출전한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서 동메달 | 연합뉴스
- 세리머니 하느라 2루에 멈춘 삼성 박승규 "형들께 커피 쏜다" | 연합뉴스
- 호날두, 메시 제치고 팬 선정 '역대 최고 발롱도르' 1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