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탑백귀 대표단 합류…무대 지켜보다 예상 밖 눈물 ('우리들의 발라드 2')

김현숙 2026. 10. 26.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비비가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고 2라운드 1대1 지목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가혹한 방식의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지난 1라운드에서 '음악팀'으로 활동한 주우재는 대표단석에서도 변방으로 밀려나는 상황에 처한다.

2라운드 1대1 지목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26일 오후 10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패자 즉시 탈락하는 잔혹한 생존 경쟁…임바다·허채민 맞대결
출처:SBS '우리들의 발라드 2'

(MHN 김현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비비가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하고 2라운드 1대1 지목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가혹한 방식의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더 팬'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비비는 이번 회차에서 탑백귀 대표단으로 복귀한다. 비비는 오디션 무대를 지켜보는 역할이 처음이라며 비밀 꾸러미까지 챙겨오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하지만 정작 무대가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텐션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인다.

탑백귀 대표단 내에서의 기싸움도 그려진다. 지난 1라운드에서 '음악팀'으로 활동한 주우재는 대표단석에서도 변방으로 밀려나는 상황에 처한다. 이에 차태현은 주우재를 향해 "오늘 못 하면 아예 아웃"이라는 경고를 던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2라운드 데스매치에서는 유혜리와 김수아가 '괴물 신인들의 숨은 명곡'이라는 주제로 맞붙는다. 유혜리는 전원석의 '떠나지마'를, 김수아는 윤상의 '사랑이란'을 선택해 각자의 감성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로이킴은 정재형으로부터 "윤상 노래는 듣지도, 부르지도 말라"는 금지령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김수아가 선택한 곡의 높은 난도를 시사한다.

스타성 있는 참가자들의 정면승부도 이어진다. 1라운드에서 147표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임바다와 허채민이 생존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 중 단 한 명만이 3라운드 진출권을 거머쥐게 된다.

2라운드 1대1 지목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26일 오후 10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