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화려한 결혼식 라인업…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

이종희 기자 2026. 10. 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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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을 돌렸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예은이 청첩장이 나왔다. 이제 실감이 난다"고 했다.

지석진은 "지효가 자꾸 '밀크쉐이크' 같이 하자고 한다"며 송지효의 축가 욕심을 이야기했다.

이에 지예은은 "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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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예은. (사진 = SBS '런닝맨' 캡처)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지예은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을 돌렸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 오프닝에는 멤버들이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예은이 청첩장이 나왔다. 이제 실감이 난다"고 했다.

그는 "지효가 자꾸 자기가 축가 하면 안 되냐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렸다"고 폭로했다.

지석진은 "지효가 자꾸 '밀크쉐이크' 같이 하자고 한다"며 송지효의 축가 욕심을 이야기했다.

이에 지예은은 "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의 라인업도 공개됐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사회 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김종국을 향해 "네가 축가고?"라고 물었고 김종국도 그렇다고 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지효랑 내가 까인 이유가 있구나"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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